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에 벌목 표시가 돼 있는 모습. 연합뉴스 3차 대발생 단계에 접어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서울시가 예찰과 방제를 강화했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중랑구 면목동 용마산 자락 사가정공원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1주가 추가로 확인됐다. 이 나무는 기존에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경기 구리시 교문동에서 직선거리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