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인쇄·포장 전문시장인 서울 중구 방산시장이 26일 하루 박람회장으로 바뀐다.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방산시장 내 우래옥 앞 행사장을 중심으로 '제9회 방산시장 인쇄·포장 박람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시장이 보유한 기술과 상품을 시민에게 알리고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다. 박람회는 메인 행사장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