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뉴스핌] 남정훈 기자 = "개인적으로는 제가 MVP를 받고 싶습니다."FC서울의 10년 만의 K리그1 우승을 이끈 정승원이 최우수선수(MVP)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29세에 접어들어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그는 공격포인트만으로 선수의.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가 가 프린트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 선택 -- 닫기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