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 백중현 기자 | 서울 강서구의회가 지난 23일 제324회 임시회 폐회를 끝으로 구 청사에서의 의회 업무를 마무리하고 오는 29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매일일보 = 백중현 기자 | 서울 강서구의회가 지난 23일 제324회 임시회 폐회를 끝으로 구 청사에서의 의회 업무를 마무리하고 오는 29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구의회는 이날 오후 5시 구 청사 정문 앞마당에서 의원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별행사를 열고, 지난 31년간 함께한 청사의 역사와 발자취를 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