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신규 임대차 58%가 월세…연립·다세대는 66% 강북·노원 임대료 상승률 20%대…주거비 부담 확대 1·2인 가구 늘지만 신규 주택 공급 회복은 더뎌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서울 임대시장 월세 비중이 커지는 가운데 임대료까지 오르면서 세입자의 주거비 부담이.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서울 임대시장 월세 비중이 커지는 가운데 임대료까지 오르면서 세입자의 주거비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 강남권뿐 아니라 강북·노원 등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낮은 지역에서도 상승세가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