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편의점 알바생이 근무 첫날, 돈통을 털고 도주했다는 부산과 울산 편의점 사장들의 제보가 JTBC 〈사건반장〉 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방송 이후 서울에서도 추가 피해자들의 제보가 이어졌습니다. 첫 번째 제보자는 서울 송파구에서 편의점을 6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는 "방송을 보고 동일 인물임을 한눈에 알아봤다"면서 "나도 같은 신분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