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한의 기습 남침에 따른 전쟁 상황을 가상으로 다룬 글로벌 인기 슈팅 게임 신작이 오늘(23일) 공식 출시됐습니다. 한반도 안보 현실을 생생하게 담았다는 평가와 함께 전쟁을 상업적으로 소비한다는 우려가 맞서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동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평화롭던 서울 도심. 한 무리의 병사들이 편의점으로 들어섭니다. "누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