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끝났다” 외친 서울시 직원들···‘무죄’ 오세훈, 본격 대선모드 들어가나 경향신문. 정치자금법위반 항소심서 유죄→무죄 시 안팎선 앞으로의 4년 ‘대선모드’ 전망 부동산 정책 등 정부와 대립각 세울 듯 시의회와의 관계회복은 여전히 난망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장직 유지 여부가 달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항소심 선고일인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 도착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