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신문. 항진균제 내성과 의료기관 내 전파 위험으로 주의가 필요한 ‘칸디다 오리스(Candida auris)’에 대한 감시와 관리가 강화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올해 3월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된 가운데, 한국의 감염병 감시체계와 의료기관의 대응 경험을 일본 보건당국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6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지난 4일 질병관리청과 일본. 일본 보건당국 전문가들이 서울성모병원을 찾아 항진균제 내성 진균인 ‘칸디다 오리스’의 진단과 감염관리 현장을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