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병원(원장 연성찬)이 전자차트를 교체한다. 서울대학교동물병원은 최근 벳칭(대표 김평섭)의 동물병원 전자차트(EMR) ‘플러스벳’을 도입하기로 했다. 차트 도입뿐만 아니라 벳칭과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수의료 데이터 공동연구도 진행한다. 서울대동물병원의 수의학적 전문성 및 연구 경험과 벳칭의 EMR 기술,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연구 방향을 정할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EMR 데이터의 표준화·활용 가능성 연구와 AI·임상 의사결정지원 등 동물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