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서울병원 [메디게이트뉴스 박민식 기자] 뉴스위크 암병원 순위 발표에서 글로벌 1위 암병원인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와 글로벌 3위·프랑스 1위 암병원 귀스타브 루시 병원, 글로벌 10위·독일 1위 샤리테 대학병원이 오는 21일 삼성서울병원에 모인다. 뉴스위크를 대신해 병원 순위 조사를 대행하는 독일 스타티스타 역시 이 자리에 참석할 예정이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은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암병원 지하 1층 강당과 지하 2층 중강의장에서 ‘제7회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