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가 '2026 ATP 서울오픈 국제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를 후원하고, 차세대 테니스 유망주들을 향한 지원을 확대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ATP 서울오픈 국제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에 약 5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PMIK)가 ‘2026 ATP 서울오픈 국제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를 3년 연속 후원하고, 국내 테니스 유망주 육성을 위한 지원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