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월드]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 사업장 내 응급상황 발생 시 근로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장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서울물재생시설공단은 강서소방서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119 안심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 서남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공단의 ‘안전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구체적으로 ▲119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