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클라우드 서울역사박물관이 운영하는 증강현실(AR) 글래스 도슨트 프로그램 ‘서울 시간여행(Time Travel in Seoul)’에 제임스 헬러(James Heller) 주한미국대사관 차석이 참여했다. 헬러 차석은 지난 10월 26일 박물관을 방문해 AR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전시 관람 방식을 체험했다. 현장에는 퀄컴코리아와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이 AR(증강현실) 글래스를 활용한 XR(확장현실) 전시 '서울 시간여행(Time Travel in Seoul)'을 오는 10월 말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