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서울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홍근)가 지난 10월 24일 마곡 서울식물원 호수공원에서 환우와 의료진이 함께하며 마음과 마음을 잇는 ‘이음(EIUM - Ewha In Uniting Memory) 산책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대목동병원에서 시작된 환우와 의료진이 함께하는 산행은 이대서울병원에서 다시 시작돼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장기이식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환우들과 가족, 그리고 장기이식센터 의료진, 신장내과, 진단검사의학과, 소화기내과 교수 및 의료진, 이식병동, 중환자실, 수술실 간호사와 전담간호사, 회복실 간호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