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 김다니엘 기자 | 중앙대는 첨단영상대학원이 지난 23일 개막해 개최 중인 제18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에서 단편영화와 애니메이션, AI 영화 등 총 3. 일반 단편영화 경쟁부문에 3편, AI 부문에 6편이 본선에 올랐으며, 비경쟁 프로그램인 넥스트웨이브에서도 21편이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들은 '영화제작실습', '고급제작실습', 'OTT숏폼제작프로젝트' 등 정규 교과목과 'AI Film Sprint 2026 Summer'를 비롯한 비교과 교육 프로그램에서 탄생했다. 일반 단편영화 경쟁부문에는 △이정현 감독의 '성인식' △장정욱 감독의 '손끝에 여름' △임세연 감독의 '거머리소녀전' 등 3편이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