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의 자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가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고 백색광을 구현하는 초소형 마이크로 LED 칩 개발과 양산에 성공했다. 기존 백색 LED 제조에 필요했던 희토류와 패키지를 제거해 제조원가를 절반 수준으로 낮추고, 증강현실(AR)과 인공지능(AI) 데이터 통신 등 새로운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서울바이오시스는 서울반도체와 함께 희토류 없이 백색광을 구현하는 3세대 광반도체 기술 '와이캅(WICOP) 3'를 개발하고 양산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기존 백색 LED는 파란색 LED 칩에 이트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