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김희정 기자 | 경기도 광주시가 조선 왕실 도자기의 전통과 현대 도예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 특별전을 개최한다. 광주시는 오는 11월 2일까지 8일간 서울 강남구민회관 홍보전시실에서 ‘제12회 광주왕실도자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광주시 도예명장을 비롯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도예작가 27명이 참여해 조선 왕실 도. 지이코노미 김희정 기자 | 경기도 광주시가 조선 왕실 도자기의 전통과 현대 도예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 특별전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