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서울의회] 서울특별시의회 유주동 의원(더불어민주당, 기획경제위원회)이 대표의원을 맡고 있는 의원연구단체 ‘노동존중도시 서울을 위한 연구회’는 지난 2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노동센터협의회, 서울노동권익센터와 공동으로 「서울시 이동노동자 쉼터 10년, 그 성과와 과제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서울시 이동노동자 쉼터는 2016년 3월 서초에 처음 문을 연 이후 거점형 쉼터에서 지하철역 쉼터, 간이 쉼터, 편의점과 협력한 동행 쉼터로 확대돼 왔으며, 지난해 서울시와 자치구 쉼터 이용자는 약 21만명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