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50억 본PF 주관·1850억 최초 인수…부동산금융 이미 자기자본 101% [디지털데일리 강기훈기자] 대신증권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담이 큰 상황에서도 서울 도심 오피스 개발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옛 서울극장 부지 개발사업의 6450억원 규모 본PF를 주관하고 1850억원을 최초 인수한 데 이어 준공 이후 오피스 선매입 확약에도. Local authorities and relevant stakeholders are closely monitoring the situation as fresh developments unfold on the ground.